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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질문의 일본차중에.... 렉서스(토요타), 인피니티(닛산)는 자사의 고급브렌드인데,  혼다만 그냥 혼다네요.

혼다에도 아큐라 라는 고급브렌드가 있습니다.


    일본차가 차와 승객, 익스테리어와 인테리어등의 조화를 추구한다면(대표적으로 토요타),  독일차들은 차량의

    성능이나 안전을 우선시합니다.  - 물론 일본차나 독일차 모두 성능과 안전을 중시하지만, 만들어진 개체를 봤

    을때 그렇다는 겁니다.


    렉서스 - 대놓고 "메르세데스를 벤치마킹 했다"라고 선전할정도로 메르세데스의 승차감을 구현하는것에 중점

                 을 뒀습니다.  여기에 토요타 특유의 "정숙성"을 조화시켜 "세상에서 가장 조용한 세단"이라 불리죠.

                 특징 - '조용함'입니다.

    인피니티 - 렉서스가 메르세데스를 벤치마킹한거에 반해서 인피니티는 BMW를 벤치마킹했다고 공공연하게

                밝히고 있습니다.   렉서스가 조용하고 고요한, 안락한 승차감의 차를 만드는데 비해 인피니티는 그보

                다는 조금더 공격적인, 다이네믹한 차를 만듭니다.

                특징 - '다양한 편의시설'+'적당히 다이내믹한, 운전이 재미있는차' 입니다.

    혼다(아큐라) - 혼다차는 개인적으로 S2000밖에 타보질 않아서 전반적인 설명을 못드리겠네요. S2000만을 봤

                을때,  혼다역시 메르세데스보다는 BMW를 지향하고 있다는걸 단박에 알수있습니다.  특히 자연흡기

                엔진의 조율이 상당히 높은수준이며, 로드스터형 차량임에도 강성이 단단합니다.   이런점을 봤을때

                단순히 자동차기술적인 면에서는 인피니티보다 더욱 BMW를 지향하고 있음을 알수있습니다.

                특징 - '값싼 BMW'입니다. (S2000에 한해서, NSX등의 또다른 스포츠지향차량도 고성능이라합니다.)

    공통점 - 세 메이커 전부 일본차답게 마감이 깔끔하고, 잡소리가 거의 없으며, 뛰어난 연비를 보입니다.


    메르세데스 벤츠 - 설명이 필요없는, 전세계 모든 자동차 메이커가 따라가는, 자동차계의 리더입니다.

          "벤츠가 시작하면 훗날 표준이 된다"는 말처럼, 선도적인 메이커입니다.   바꿔 말하면, 벤츠만의 색깔이라

         는게 별로 없다고도 볼수있습니다.   즉, 모든면에서 평균이상, 또는 최상급입니다.   적당히 조용하며, 고장

         도 별로 안나며, 엔진출력도 좋으며, 연비도 괜찮은 수준에, 디자인도 무난합니다.   메르세데스의 엠블럼이

         면 최고가 되는겁니다.

         특징 - '벤츠가 시작하면 표준'입니다.

   BMW - 아시다시피 BMW는 엔진전문제작회사입니다.  즉, 엔진에 관해서는 메르세데스를 제외하고는 이들보

         다 앞서나가는 업체는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또 BMW는 메르세데스처럼 "품위"있는 차량보다는 운전이

         "재미있는" 차량을 만드는 회사입니다.   최근 전세계 자동차의 페러다임이 된 "다이내믹한 차"가 바로

         BMW인것입니다.    메르세데스와는 또다른 길을 걷고있는 또하나의 업계표준이자 리더입니다.

         특징 - "차가 운전자를 고른다"는 표현을 쓸정도로 "다이내믹"함 입니다.

  아우디 - 많은 사람들이 벤츠-BMW-아우디라고 표현하지만, 아우디역시 100년가까이 되는 역사를 가진 메이커

         입니다.(전 아우토유니온)    아우디 하면 떠오르는건 콰트로라고 불리는 상시사륜구동(AWD)입니다.  여기

         에 더해 최근에는 직분사엔진등, 아우디만의 영역을 넓혀가고 있죠.   벤츠와 BMW에 비하면 아우디만의

         색이 별로 없는듯 생각될수도 있지만, 직접 몰아보기전엔 모릅니다. 콰트로의 위력을..

         특징 - '콰트로에 의한 안정되고 빠른 드라이빙'

  공통점 - 독일차 특유의 단단한 하체강성과 유럽차 특유의 치장되지 않은 실용성, 각종 모터스포츠에서 얻어진

         노하우를 양산차에 녹이는 능력, 넘보기 힘든 빠른 반응의 스티어링, 거기에 북미에서 가장 도난사고가 많

         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ㅡ.ㅡ;


렉서스가 메르세데스를, 인피니티와 혼다(아큐라)가 BMW를 벤치마킹 한다는 것에서 알수있듯 엔진이나 서스펜

   션또한 지향하고 있는 차량과 비슷합니다.

   메르세데스가 안락한 승차감을, BMW가 노면을 그대로 읽어내는듯한 승차감을 보입니다.

    (렉서스)                                (인피니티, 혼다)

   흔히 우리가 쓰는 부드럽다거나 딱딱하다는 승차감을 대입시키면...

              부드럽다 = 렉서스 > 메르세데스 > 인피니티 > 아우디 > 혼다 > BMW  =  딱딱하다

   이정도가 될껍니다. (물론 승차감은 매우 주관적인거라서 개인마다 차이가 큽니다.)


엔진(출력)쪽을 보면, 메르세데스와 렉서스가 지긋한 가속을 보이는 반면, 인피니티,BMW,혼다는 가속중이라는것을 확실하게 인식시켜줍니다. - 표현을 어찌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절대적인 가속력을 말하는것이 아닙니다. 느낌입니다.  절대적인 가속력이야 제로백과 같은 제원을 보면 아는거니까요.


또, BMW의 경우 엔진의 고회전 영역을 즐겨쓰도록 부추기며, 이점은 혼다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다만 회전영역은 BMW가 훨씬 높습니다.  BMW를 제외한 나머지업체들은 비교적 비슷한 방법으로 엔진을 가다듬고 있으며, 각 모델별로 그 적용을 달리하고있습니다.  반면 BMW는 독자적인 엔진기술로 (바노스 등등) 가속시 BMW 특유의 즐거움, 다이내믹을 느낄수 있습니다. (추, 이 느낌이 싫다면 절대 BMW는 사지말아야 합니다.)


아우디의 경우 타 업체보다 실용영역에서의 출력이 두드러지게 좋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즉, 시내운전이 다른 차종보다 편합니다.)  콰트로덕에 와인딩로드를 좀 과감하게 달려도 별로 불안하지 않다는 장점도 있습니다.(이런점에서는 BMW가 가장 불안하다고 할수 있습니다.. 재미를 위해 일부러 뒤를 살짝살짝 미끌리도록 세팅이 되있어서 운전스킬이 어느정도 받쳐주지 않으면 굉장히 당황스럽습니다.)


미국에 사는 동생의 경우 BMW를 사려고 문의했더니 먼저 혼다를 한번 타보고 마음에 들면 BMW를 사라고 했다는 군요.   동생의 경우 혼다가 너무 예민하게 움직이고(스티어링), 도로충격이 너무 크게 다가와서(뎀퍼,스트로크등 서스펜션), 약간 거북하다고 하니, BMW는 혼다보다 더더욱 그런점이 부각된다고해서 결국 BMW를 포기했습니다.  또 메르세데스를 타기엔 너무 젊고(렉서스포함), 그래서 인피니티와 아우디를 놓고 저울질하다, 자기가 사는곳은 눈이 안오는곳이니, 콰트로의 아우디보다는 좀더 스포티한 인피니티를 고르더군요.


한국사람이 타기에는 (도로사정 감안) BMW는 살짝 무리인거 같구요. (참고로 저는 비머입니다.ㅎ) 스포티함을 즐긴다면 인피니티를, 중후함을 추구한다면 렉서스를, 실용성을 추구한다면 아우디를 추천합니다.   이것저것 다 느끼고 싶으시다면.... 당연히 메르세데스구요.


글로만 알려하지 마시고 탈 기회를 마련하셔서 직접 그 차이를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저속,중속,고속영역에서는 또 제각각 다른 특성을 보이며, ESP도움의 유무에따라 또 다른 특성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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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가장큰 특징이라고하면 독일차는 기어비를 크게만들어 고속주행에 유리하도록만듭니다.

   때문에 초반스타트가 다소 둔한면이 있다는말이 있습니다만 요즘은 차이가없습니다.

   일본차는 기어비를 짝께만들어 초반스타트에 능하도록 만들었죠 하지만 고속주행할쑤록

   알피엠을 독일차보다 더 높게 씁니다. 고속에서는 단연 독일차가 유리하죠

   시계로 비교를한다면 일본차엔진이 전자시계라면 독일차엔진은 견고한 로렉스 아날로그시계

   로 비유가됩니다.


2 렉서스는 한때 독일 밴츠를 표방한 회사였습니다 하지만 근래 자기들만의 성격과 브랜드 특성을살려

   진동제로 소음제로를 목표로하고 실제 타보시면 진동과 소음이 타차와 비교시 엄청 소량입니다.

   인피니트와 혼다는 가진 특징은 코너링 주행성능에 비중을군 bmw를 표방한 그런 브랜드라 할수있습니다.


3 bmw는 주행성능을 강조한차. benz는 중후함과 편안함을강조한차 아우디는 그중간이라고 보시면됩니다.

  하지만 요즘은 benz 아우디도 bmw처럼 스포츠세단의 성격을 띈 차를 만듭니다. 밴츠의 최고 기함인 s클레스

  도 고급 스포츠세단으로 마니갔죠

  bmw는 주행중에 흐트러질수있는 차량의 자세들을 전부 전자장비로 자세를 잡아주었습니다.

  밴츠는 자세를 잡아주는 전자장비는 크게많이 넣지 않았고요 역시 아우디는 그 중간이었습니다만

  요즘은 밴츠도 자세를 잡아주는 전자장비는 전부다 넣고있죠

  심지어 bmw만 사용하여왔던 i드라이브 라는것도 이젠 밴츠와 아우디에서도 각각 다른명칭으로

  사용되고있습니다.

  하지만 주행성능하면 그래도 아직 bmw죠

  내구성이라함은 밴츠가 가장좋습니다

  실제로 밴츠의 V6 3.0 CRD엔진은 FIA(국제 자종차 연맹) 공인 세계 기록을 가지고있습니다.

  30일 동안 224.8키로의 속력으로 쉬지않고 16만943KM를 달려 기록 보유중입니다.

  세계 메이커에서 이기록을 깰려고 도전하는 회사가 많지만 못깨고 있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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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011-9989-0789 : 딜러 : 조현진 Perfect Ji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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